뒤에 미끄럽방지 작업 되어 있구요.. 깔끔합니다.. 허나... 제가 허리 사이즈만 생각 하고 질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허리에 끊이 좀 짧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한치수 더 큰걸 샀어야 했나? 핏은 괜찮은데...원래 이 회사 제품이 끊 짧게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여유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괜찮네요.
음... 보통 강사나 스텝들이 들고 다녔다가 출수 준에 사용 할 때 손가락만 걸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수중에선 제눈엔 손다칠 것 같더라구요... 덩치가 커지더라도 안전하게 손잡이 있는 릴을 쓰는게 맞다 싶어서 질렀는데.. 괜찮습니다. 길이도 상당히 길어서 좋구요. 굿~
음... 캡을 떼어 내고 흔들어 봤습니다. 음... 괜찮네? 하고 몇 번 흔드니... 어머니께서 뭔소리고? 하고 반응을 하시네요.. ㅎㅎㅎ 어머니께서도 소리 괜찮네 하고 하시네요. 이게 물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간 신호 역할 한다고 하니... 항상 조심하라는 말씀... 다른 다이버님들도 항상 조심 조심히 즐따 하세요.
검정 없어서 사진에서 보다시피 빨간건데.. 이쁜 빨강색이네요.. 음 품질 마감은 동그란 홀이 몇개 있는데 뚫려 있는게 한개였나? 그렇게 밖에 없더군요. 이거야 뭐 뚫어 주면 별 문제도 없는거고... 스트랩이... 좀... 그래요... 음.. 하지만... 이런 가격에 제트핀 체험(?) 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보여 집니다. 쓰다가 아니다 싶으면 내공 더 쌓고 좋은거 올라 가야죠. 아직 다이빙 전이라서 평가 내리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가격으로 승부 하기엔 괜찮네요. 나중에 다시 후기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듀얼로 할거라서(사실 유투브에거 참조 했어욤 ㅎㅎ) 두개 한조 사서 딥큐브 스테이와 볼 클램프 물려서 장착 했습니다. 간단하게 좋네요. 손이 크게 가는거 그런거 싫어 하다 보니 좋아욤. 다만 가격이 조금만 더 쌌으면 하는 ㅎㅎ 장착 완성 사진은 딥큐브 스테이 후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