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조건 사면안돼요 2개 사서 한번도 안썻는데 밧데리 빼서 보관했구요 하나 맛가서 as올렸는데 보름지났다고 as 안된데요 그리고 그전화받으면서 다른 건전지도 확인하니 갔더라구요 그래서 두개다 올려보냈습니다 저는 다른거 사서 울회원님께 드리구요 저만 손해 본거죠 ㅎㅎ 이딴걸 판매하면 안되죠 그죠
제가 예전에 크레시섭과 마레스, 오닐 등 여러 슈트를 입어 보았지만, 블루코너의 수트처럼 편안한 슈트는 입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모델 분이 회사 대표이신지 모르겠지만, 모델 분이 입은 것을 보고 구매의욕이 조금 떨어졌던 것은 사실인데, 입고 나니 핏감도 좋고, 무엇보다 편안함이 좋습니다. 주위 스킨을 즐기는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